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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의 에볼루션 트래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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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바이크의 전동자전거 '스파이더' |
오픈마켓 11번가가 최근 3월 레저용품 판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 국내 골프·등산용품, 국내 전동 자전거 등의 판매량이 전달 대비 15~20%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골프용품 '미사일 X-10 프리미엄 남녀 클럽세트'의 경우, 지난달 대비 20% 이상의 판매 증가를 보였다. 또 국내 등산용품 업체 칸투칸의 에볼루션 트레킹화는 1분기에 15%(전분기 대비)의 매출 신장을 보였다.
또 전동 자전거의 경우에도 3월 판매량이 지난달 대비 20% 상승했다. 특히 이 같은 상승세는 해외브랜드보다 벅스바이크의 '스파이더' '맨티스' 등 국내 브랜드들이 주도했다.
김승태 11번가 레저담당 매니저는 "국내 제조 용품들의 꾸준한 판매 성장은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며 나타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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