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아이의 성명과 보호자의 연락처가 적혀진 미아방지용 이름표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여의서로 입구와 출구에서 각각 배포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봄을 맞아 여의도 봄꽃축제에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돼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며 "앞으로 개인 고객 서비스 뿐만 아니라 사회에 이바지하는데 솔선수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