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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피겨스케이트 선수 ‘하루‘ 역으로 출연하는 신예 민효린이 국내 최초 피겨스케이팅 드라마 MBC '트리플'의 첫 빙상장 촬영이 진행됐다.
최근 강릉 실내 빙상장에서 진행된 빙상 첫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겨스케이트 복장을 입고 아름다운 몸짓을 보이고 있는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효린은 이날 촬영에서 그동안 맹연습한 피겨스케이팅 동작을 펼쳐 스태프와 연기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인 ‘트리플‘은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PD와 이정아 작가가 또 다시 호흡을 맞춘 드라마로, 이정재, 이선균, 윤계상, 이하나, 민효린 등이 쟁쟁한 캐스팅이 화제가 되었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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