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류지혜가 최근 서울모터쇼에서 혼다 모델로 나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지혜는 89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매혹을 자랑하며 촬영공세를 받았다.
류지혜는 최연소 나이이지만 모터쇼의 대표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모델 류지혜가 최근 서울모터쇼에서 혼다 모델로 나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지혜는 89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매혹을 자랑하며 촬영공세를 받았다.
류지혜는 최연소 나이이지만 모터쇼의 대표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