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올 1분기 영업손실이 14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조3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72.0%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748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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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7조3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72.0%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748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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