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서산시 웅도어촌계를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숀을 달아드리고 있다. | ||
미래에셋증권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서산시 웅도리 어촌계를 방문해 공연과 카네이션 및 선물을 전달하는 효도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김병윤 경영지원부문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와도 같은 웅도어촌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1사1촌 활동을 비롯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6년 11월 웅도리와 1사1촌을 맺고 마을 편의시설 개선, 갯벌 환경정화 봉사활동, 마음주민 서울 초청행사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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