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Ⅱ저축은행이 오는 12일 명동지점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명동지점은 지난달 14일 선릉지점에 이어 서울 내 영업점으로는 두번째다.
토마토저축은행은 개점을 기념해 모든 지점 신규고객에게 500억원 한정, 정기예금 5.0%(복리 5.116%)금리를 제공한다.
또 오는 6월 30일까지 추첨을 통해 42인치 LCD TV와 지펠 냉장고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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