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26) KBS 아나운서가 서장훈(37) 농구선수와 결혼식을 올린다.
오는 2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영원을 약속할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주례는 연세대 김한중 총장이,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축가는 가수 싸이와 유리상자가 맡을 예정이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2004년 KBS에 입사해 현재 ‘비바 점프볼 시즌3’와 라디오 ‘오정연의 3시와 5시 사이’등을 맡고 있으며 서장훈 선수는 1998년 청주 Sk나이츠에 입단해 현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센터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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