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빙프라자, LG생명과학 등 대기업들이 영업직 모집에 나섰다.
1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이들 대기업이 영업사원 채용을 진행중이다.
커리어 관계자는 “영업직은 불황 속에서 오히려 호재를 맞는다”며 “매출과 직접 관련이 있어 수익창출이 시급한 기업들의 영업부문 투자가 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커리어가 제공하는 각 사별 모집요강.
▲삼성리빙프라자는 장교출신 영업사원을 채용한다. 육·해·공군 및 해병대 전역(예정) 장교로 학점평균이 3.0 이상이면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오는 5일까지 홈페이지(www.livingplaza.com)에서 지원하면 된다.
▲LG생명과학은 해외영업 부문 신입,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졸 이상, 영어에 능통해야 한다. 스페인어, 아랍어 등의 제2외국어가 가능하거나 MBA 학위를 소지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오는 5일까지 홈페이지(www.lgls.co.kr)를 통해 가능하다.
▲CJ프레시웨이는 오는 7일까지 식·자재 유통영업 부문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전문대졸 이상으로 운전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해당직무 3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에서 할 수 있다.
▲서브원은 오는 5일까지 영업 및 구매를 담당할 경력사원을 뽑는다. 대졸이상으로 해당분야 4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토익점수가 600점 이상이면 우대한다. 채용 홈페이지(recruit.serveone.co.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코오롱은 수출 영업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학 졸업자로 자동차 영업분야에 2~10년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영어구사 능력이 우수해야 하며 일본어, 중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오는 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dream.kolon.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스트소프트는 소프트웨어 영업분야 경력자를 모집한다. 전문대졸 이상으로 해당분야에 1년 넘게 경력이 있으면 된다. 경영학을 전공했거나 OA활용 능력이 우수하면 우대한다. 접수는 오는 12일까지 해당 홈페이지(www.estsoft.co.kr)에서 하면 된다.
▲전자랜드는 오는 16일까지 영업사원을 모집한다. 전문대졸의 학력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단 해당분야 경력자는 학력에 상관없이 응시할 수 있다. 동종업계 경력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우편이나 이메일(insalee@etland.co.kr)로 보내면 된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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