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국 인천 서구청장(가운데)와 서청라 동시분양 4개 건설사 임직원들 |
SK건설 한양 동양메이저건설 반도건설 등 4개사가 청라 동시분양 모델하우스 개관행사에서 축하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을 모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은 총 8560kg으로 4개사는 인천 동구청과 서구청에 각각 기증했다.
서청라 동시분양 협의체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행사 때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쓸데없는 낭비를 줄이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청라 동시분양은 청약경쟁률이 최고 297대1을 기록 했고, 초기 계약률도 90%를 넘는 등
대박 행진을 기록한 바 있다.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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