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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데이는 미국 북서부의 4개 주(워싱턴·오리곤·아이다호·유타주)에서 생산되는 체리의 판매를 기념하는 날로 2007년부터 3년 간 시식회와 포토 이벤트를 개최해 왔다.
포토 이벤트는 체리가 판매되는 7월에 게릴라로 전국 유명 백화점 및 마트 5개 지점에서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국 북서부체리는 8월 말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 할 수 있다.
체리는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여름철 건강과일로 알려져 있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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