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3층에 위치한 야외수영장에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는 지중해 선상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바비큐 파티를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쇠고기 안심, 갈비살, 양 갈비살 등의 ‘육류 바비큐’와 훈제연어, 게살과 새우 등의 ‘해산물 바비큐’를 조리장이 그 자리에서 직접 구워 주어 맛과 동시에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사이드 메뉴에는 신선한 해물, 버섯, 토마토 모짜렐라 샐러드와 훈제연어, 치즈 모듬 플레터, 비프 카르파치오, 구운 야채, 초밥, 쌀국수 등이 마련돼 있어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카라멜 푸딩, 치즈 케이크, 사과파이, 팥빙수 등의 디저트도 준비돼 있다.
4인용 탁자 6개와 선 베드 30개가 마련돼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객실 이용 고객은 50% 할인 된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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