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잔액에 따라 최고 3% 고금리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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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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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젊은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연 3%의 고금리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하나 빅팟 슈퍼 월급통장'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18~35세의 직장인이 이 통장으로 급여이체를 할 경우 잔액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50~200만원은 연 3%, 50만원 미만과 200만원 초과는 기본금리인 0.1%가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의 월급통장 평균 잔액이 150만원 내외라는 점에 착안한 금리 구조다.

또 이 상품은 급여이체에 교차상품 거래를 추가할 경우 전자금융수수료가 면제된다. 급여 이체시 월 10회 수수료 면제, 급여이체에 교차상품 1건 추가시 15회 면제, 2건 추가시 무제한 면제가 가능하다.

교차상품 요건은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월 10만원 이상 사용 △신용대출 1000만원 △적금상품 또는 적립식펀드 월 20만원 이상 자동이체 등이다.

이밖에도 입출금 내역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가계부 서비스가 매월 1회 제공되며, 대출금리 연 0.1%포인트 감면 서비스, 환전 및 송금시 50% 환율 우대 등의 부가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gggtttppp@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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