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센터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컨설팅을 해주고, 바이더웨이는 희망자에게 구체적인 창업절차, 가맹조건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해 준다.
특히 가맹비 100만원을 면제해 주고 매장 인테리어 비용도 본사에서 부담한다.
또 정규직과 가맹점 파트타이머를 모집할 경우에도 일자리센터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을 적극 활용해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기로 했다.
강성욱 바이더웨이 운영지원팀 팀장은 “이번 업무협약의 주된 목적은 서울시민들의 안정되고 준비된 창업에 일조하는 것”이라며 “협약 기간 중 많은 우량 창업·취업 사례를 개발하여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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