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진정한 사랑은 3~4년이 지나야 알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4일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서 7년간 사귀온 세븐과 “권태기는 없느냐”는 MC질문에 박한별은 평소 사랑관을 드러냈다.
박한별은 “대부분 사람들은 4년이 넘으면 사랑이 식는다고 하지만 진짜 커플은 3~4년이 지났을 때 드러난다”며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깊어진다”고 말했다.
박한별은 현재 KBS 1TV 일일연속극에 출연중이며 2003년 여고괴담 3편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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