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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대표 민영의료보험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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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8-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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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의 '무배당 롯데 성공시대 보험'은 대표적인 민영의료보험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질병과 상해는 물론 CI·화재·운전자·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통합보험으로 하나의 상품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상해 관련 담보의 경우 보험만기를 100세와 90세, 80세 등 3가지로 구분해 보험만기 선택의 폭을 대폭 확대해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기존 3000만원이었던 입원의료비를 1억원까지 대폭 상향하고 통원의료비를 최대 30만원까지 늘려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는 점도 장점이다.

외제차와 충돌할 경우 위로금을 50만원을 보상해주고 골절 진단비와 수술비·깁스 치료비 담보를 100세까지 확대했다.

위험직종에 종사하는 고객의 편리한 가입을 위해 특정 상해 부위를 제외하는 조건으로 '특성 상해 부위 부담보'를 신설한 것도 특징적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최근 발생이 늘고 있는 갑상선암과 경계성 종양, 상피내암의 보장금액을 상향했다"면서 "상해·질병·운전자·CI·골프·배상책임 등을 통합한 다양한 특약을 제공해 신혼부부 등 고객 편의 중심으로 설계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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