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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파워콤은 황신혜의 우아하고 품격있는 이미지가 고품격 여성 인터넷 '프리미안' 서비스와 맥을 같이 하고 있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G파워콤은 이번 CF 뿐만 아니라 모델 황신혜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등도 활발하게 전개하는 등 스타마케팅에 적극 나서 ‘프리미안=황신혜인터넷’ 이미지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LG 파워콤의 여성 인터넷 '프리미안'은 컴퓨터나 인터넷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 고객의 모든 인터넷 생활을 전담 지원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다.
지원내용은 여성 IT전문가의 정기적 방문 점검, 디지털제품 이용 코칭, 자녀 교육 지원 등이다.
아주경제= 김영리 기자 miracl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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