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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은 지난 1일 강남구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러브 스토리'(Love Story)라는 주제로 SK텔레콤 스타화보 촬영을 가졌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시간에 따라 변해가는 7가지 색깔의 사랑을 표현했다.
주아민은 50여벌의 의상을 소화하면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고.
이번 스타화보는 지난 9월 7일부터 12일까지 5박 6일동안 필리핀 마닐라 등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MC몽의 연인이기도 한 주아민은 현재 Mnet '하늘에서 남자가 비처럼 내려와'('하남비') MC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서서 자는 나무'에도 캐스팅돼 연기데뷔를 앞둔 상태다.
인터넷뉴스팀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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