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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 현장. 개관 이후 수만여명의 인파가 몰릴 정도로 청약 열기가 뜨거웠다. |
최고 경쟁률 9.38대 1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된 인천 청라지구 제일풍경채의 계약이 내달 3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청라 제일풍경채는 지난 20일 마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055가구(특별공급 16가구 제외) 모집에 총 3363명이 몰려 평균 3.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101.98㎡ 인천지역 10.63대 1, 수도권 6.51대 1 △115.99 ㎡ 인천지역 3.43대 1, 수도권 2.14대 1 △134.14㎡ 인천지역 3.65대 1, 수도권 2.44대 1를 나타냈다.
특히 101.97㎡(146가구)는 인천지역15.11대 1, 수도권 9.38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제일풍경채 관계자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던것은 청라지구내 최초로 선보이는 단지 내 수영장과 축구장 5배 크기규모의 단지조경, 그리고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1, 2층 분양을 위해 천정고를 최고 40cm 이상 높였던것이 주요한 요인인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29일이며,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한편 제일풍경채는 오는 30일 광명시뉴타운 예정지 부근에 19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광명 제일풍경채는 광명뉴타운 예정지와 바로 접해 있어 향후 뉴타운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 또한 편리하다. 02)2051-8900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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