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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표태'(表態)라는 제목의 전시회에서 질리안 청이 출연한 8분 34초 분량의 동영상이 상영됐다.
질리안 청은 이 동영상에서 조용히 미소 짓다 돌연 슬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렸다. 심지어 소리를 내며 흐느끼기도 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중국 언론들은 질리안 청이 지난해 배우 진관희의 누드사진 파문에 연루돼 피해를 입은 사실을 거론하며 팬들이 질리안 청에 대한 동정심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질리안 청은 진관희와 음란한 성행위를 담은 노트북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인터넷뉴스팀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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