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문산기상대는 31일 오후 3시30분을 기해 서해 중부 모든 해상에 풍랑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대는 서해 중부 앞바다는 초속 12~16m, 먼바다는 초속 12~18m의 강한 바람이 불고 파도도 2~3m로 높게 일어 선박 운항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상대는 앞서 오전 7시50분을 기해 인천 백령도, 연평도 등 서해 5도 지역에도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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