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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국토해양부와 제휴를 맺고 화물차 운송사업자에게 유가보조금 지급, 주유비 할인,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화물차 유류구매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토해양부가 지급하는 유류세 보조금 전용 카드로,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우리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카드 이용 고객에게 SK정유·현대오일뱅크·에스오일 주유시 리터당 30원의 추가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우리은행의 이웃사랑대출과 우리파이낸셜의 자동차할부 서비스 이용 시 우대 금리를 적용한다.
아울러 △월 최대 6000원 캐쉬백 서비스 △모아포인트 최대 7% 적립 △영화 최대 6000원 할인 △놀이공원 할인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ykk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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