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이 되어 즐기세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9-11-15 11: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오비맥주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의 음주 예방을 위해 직접 도심 거리로 나섰다.

오비맥주는 지난 12일 강남역에서 서초구 보건소와 함께 오후 4시부터 '청소년 음주예방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비맥주가 진행하는 'Responsibly Cool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학수학능력을 마친 수험생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홍보 스티커를 붙인 청소년용 티머니 카드를 배포했다. 이는 수능이 끝난 심리적 해방감에 술을 마시는 수험생들의 일탈행위를 선도하고 올바른 음주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오비맥주는 11월부터 청소년 음주 예방을 위한 'Show ID'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캠페인은 중구와 서초구 내 편의점 및 소매점 등 총 78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신분증 검사를 권장하는 스티커 및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포함으로써 주류판매 시 신분증 확인 습관화를 통해 청소년의 주류 구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활동이다. 

오비맥주 정책홍보 최수만 전무는 "수능이 끝나고 해이해지기 쉬운 고3 학생들의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음주'에 대한 경각심 및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ys4677@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