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DMC에 게임테마파크 들어선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9-11-15 13: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서울 상암DMC 내에 들어서는 e스포츠 주경기장 조감도. 오는  2012년 8월 완공을 예정하고 있다.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세계 최초로 'e스포츠 전용경기장'과 게임체험시설 등을 갖춘 '게임테마파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상암동 DMC 내 IT콤플렉스 7~17층에 450억원을 들여 1만24㎡ 규모의 '서울게임테마파크'에 800석 규모의 'e스포츠 전용경기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e스포츠 전용경기장은 8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16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으로 건립된다. 경기장의 구체적인 구성형태 등은 전문가들과의 논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e스포츠 전용경기장이 들어설 게임테마파크는 국비 160억원을 포함, 총 458억원의 건립비가 투입돼 2012년 8월 준공된다.

게임테마파크'에는 △게임기술지원센터 등의 게임 관련 연구개발시설 △유망 게임개발사들의 입주공간인 게임집적센터 △홍보박물관, 체감형 게임존 등의 게임엔터테인먼트 시설 등 게임개발에서 유통 전반에 이르는 게임 관련 시설들이 입주하게 된다.

서울시는 세계적인 게임 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 e스포츠 시장과 게임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