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연맹은 20일 인도네시아 발리의 이나 그랜드 발리호텔에서 2009 AAF 총회를 열고 정의선 아시아양궁연맹(AAF)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이날 회의에는 모두 32개국 대의원이 참석했다. 사진은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 재추대된 정의선 회장./현대차 제공
아주경제= 김훈기 기자 bom@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날 회의에는 모두 32개국 대의원이 참석했다. 사진은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 재추대된 정의선 회장./현대차 제공
아주경제= 김훈기 기자 bom@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