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와인장터는 금양, 우리, 트윈, 나라, 신동, 롯데, 인터와인 등 7개 수입업체가 참여해 총 400종 와인, 6만여 병을 평균 55% 싸게 선보인다. 품질에는 이상이 없지만 라벨이 훼손된 상품, 재고 상품 등은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는 영등포점, 잠실점, 월드컵점, 동대문점, 영통점, 부천상동점, 분당오리점, 일산점 등 8개 점포에 진행된다. 점포별 수량이 한정돼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가또 네그로, 프론테라(칠레), 보와이르 보르도, 마레농(프랑스), 에스트렐리냐, 갈레쿠, 몬테팔라치오, 카스틸로 디 아모르, 그란 띠에라(스페인), 디킨 이스테이트(호주), 분스 상그리아(미국) 등 1만 6000병을 3900원 초특가에 판다.
또 샤또 딸보04는 정상가보다 70% 저렴한 3만9900원이다. 마스나플라나(3만9900원), 알마비바(9만9000원), 삐숑 롱그빌 꽁떼스라랑드04(9만9000원), 몬테스알파M(9만9000원), 샤또 깔롱샤귀어04(9만9000원), 샤또 몽로즈04(11만9000원), 샤또피작05(24만9000원), 오퍼스원05(34만9000원), 비욘디산띠 브르넬로 리세르바(49만9000원), 무똥로칠드04(49만9000원) 등 명품와인도 파격가에 내놓는다.
한편 이 기간 홈플러스는 전국 112개 점포에서 그라시아, 보르도, 익스플로, 칼로드시레드, 아미고멜롯 등 인기와인 2개 구매 시 1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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