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자사 인터넷뱅킹이 '웹어워드 코리아 2009'에서 '웹이노베이션 대상(웹접근성 분야)'과 '은행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해 동안 새로 구축·변경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1600여명의 평가위원단이 혁신성과 이노베이션 성과 등을 평가해 시상한다.
NH Bank 웹사이트는 디자인과 서비스, 컨텐츠, 기술, 유저인터페이스(UI) 등 8개 평가지표 평가를 통해 2개 부문 대상을 받았다.
농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편리하고 안전한 인터넷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서비스 발굴로 fuN & Hope Bank의 모토처럼 '즐길수 있고 희망을 설계'하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인터넷뱅킹 서비스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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