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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고객 초청 고품격 문화행사 개최/현대차 제공 |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감성 충전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현대차 고객 중 700쌍, 총 1400명을 추첨해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과 발레’백조의 호수’등 고품격 문화공연에 초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문화행사는 현대차 문화예술 분야 마케팅 브랜드 ‘H·art’활동의 일환이다.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에는 신형 쏘나타 출고 고객과 출고 대기고객 중 500쌍(1인 2매), 총 1000명을 초청한다.
공연은 서울(16일)·대전(12일)·창원(14일)·전주(19일)·광주(21일)에서 각각 개최된다.
‘현대자동차 H·art와 함께하는 백조의 호수’는 그랜저와 베라크루즈 출고 고객 중 200쌍(1인 2매), 총 400명을 초청해 내달 12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에서 펼쳐진다.
각 공연 관람 신청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와 전화(02-322-4678)로 하면 된다.
‘백조의 호수’공연 신청은 내달 4일까지며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신청 기한은 공연마다 다르다(홈페이지 참조).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은 공연일 7일전, ‘백조의 호수’는 내달 7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초청 고객들을 위한 별도 부스를 마련해 프로그램 북, 무료 음료권, 주차권 등을 제공한다.
예술의 전당 전시 공간(V-station)에 쏘나타, 제네시스 등을 전시하고 차량 설명과 구매 상담도 실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차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고품격 문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이정화 기자 jh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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