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5일 '쿡앤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체험단의 발대식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최근 출시된 에버 매직듀오(EV-F110)로 서비스 체험 활동을 하게된다. |
KT는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유무선통합(FMC) 서비스 '쿡앤쇼(QOOK&SHOW)'의 활성화를 위해 여성고객 50명으로 구성된 체험단의 발대식을 갖고 약 한달간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체험단은 무선랜(Wifi) 지역에서는 인터넷전화로 그 외의 지역에서는 3G 이동전화 쇼로 전환 이용해 통화료 절감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또한 쿡앤쇼를 쉽게 이용하도록 최근 출시된 에버 매직듀오(EV-F110)로 본격적인 유무선 통합서비스를 체험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25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약 한 달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체험단의 체험 후기 및 의견은 쿡앤쇼 공식체험단 카페(café.naver.com/mizqooknshow)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송영희 KT 홈고객전략본부장은 “이번 체험단은 쿡앤쇼가 어려운 기술이아닌 생활에 밀접한 서비스이며 통신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되는 기술이라는 점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며 “KT는 체험기간 중 체험단의 후기 및 의견을 수렴, 쿡앤쇼 서비스 개선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의 쿡앤쇼 서비스는 휴대폰 하나로 이동전화(WCDMA)와 와이파이(Wifi)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유무선 통합(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다.
아주경제= 김영리 기자 miracl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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