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금융투자협회가 25일 개최한 '2009년도 고객만족경영 CS경진대회'에서 (앞열 왼쪽부터) 최봉환 금투협 전무, 이진수 현대선물 본부장, 안광명 자율규제위원장, 이호찬 조사통계팀장, 황건호 금투협 회장, 신동준 채권시장팀장, 최용구 증권지원부장, 장건상 금투협 부회장, 이기훈 삼성증권 상무가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5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고객만족경영 CS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각 부서별 고객만족운동에 대한 선의의 경쟁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금년도 실적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회의 주요 고객인 회원사중 금투협 경영전략위원회 소속 회원사 기획담당임원을 평가에 참여시켜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총 18개 대상부서중 1차 예선을 통과한 7개의 부서를 대상으로 한 평가 결과 최우수 부서는 소액채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접근(BOND MALL 구축)을 발표한 채권부가 선정됐다.
우수부서는 금융투자회사의 지급결제서비스 도입지원을 발표한 증권지원부와 자본시장 통계 선진화를 위한 종합 통계정보 시스템 구축을 발표한 조사법규부가 선정됐다.
최우수 부서는 100만원의 포상금이, 우수부서는 각각 50만원의 포상이 수여된다.
황건호 금투협 회장은 "2009년은 통합원년으로 고객만족경영의 기초를 확고히 한 해라 평가한다"며 "앞으로는 전문성과 신속한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고객과 협회가 윈-윈할 수 있는 상생의 고객만족경영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nickio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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