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가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웹평가 시상식인 웹 어워드 코리아 2009에서 패션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시상식은 11개 분야의 기업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의 웹전문가 축제이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해동안 새롭게 구축됐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총 50인의 최고평가위원단과 웹 전문가 1600여명의 평가위원단이 평가에 참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 선정하게 된다.
금강제화는 지난 7월초 브랜드 사이트 개편을 단행, 다양한 분위기의 시즌 캠페인 이미지가 메인 화면부터 신설한 브랜드 섹션까지 과감한 화보 느낌으로 장식되면서 금강, 랜드로바의 다채로운 브랜드를 소개, 디자인과 컨텐츠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강제화측은 "금강의 30여개 브랜드를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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