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5회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오해동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와 안양훈 E.Q.S팀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금호타이어) |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5회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오해동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와 안양훈 E.Q.S팀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25일 자사 광주 공장이 제35회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국가품질 경영대회는 품질향상,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등에서 성과를 창출해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회사에게 매년 시상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장관상은 10년 이상 연속해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업체가 선정되고 있다”며 “이번 수상으로 금호타이어가 다시 한 번 품질 혁신을 실현시킨 우수 기업임을 입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오해동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가 참석했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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