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명 트랜스젠더 '하루나 아이' 김현중 손가락까지 먹어?

   
 
 
일본의 트렌스젠더 연예인 하루나 아이가 방송중 SS501 김현중의 손가락까지 먹으려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후지TV '구루멘-S 테이블' 에 출연한 김현중은 출연자와 팬들에게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주고 삼계탕을 먹여주기도 했다.

그런데 하루나 아이가 김현중의 팬이라며 음식을 먹는 도중 김현중의 손가락 까지 먹는 돌발행동을 했다.

처음에는 당황했던 김현중도 밝게 웃으며 괜찮다고 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큰 문제 없이 방송을 마무리했다.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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