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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사 랩 H-Consulting’은 투자일임계약을 통한 주식형 랩 상품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7개의 투자자문사가 주식투자전략 및 종목 선정을 통하여 모델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그에 따른 운용 및 성과관리는 현대증권 랩운용부에서 담당하게 된다.
고객 자산관리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문사의 자문서비스를 바탕으로 운용되기 때문에 전문성 있는 자산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주식비중을 0~100%까지 편입(성장형은 60~100%)할 수 있고 한 종목당 10~20%까지 집중 투자가 가능하므로 시장 주도주에 집중적인 투자 및 액티브한 운용이 가능하다.
상품 유형에는 코스피지수를 벤치마크로 하는 성장형과 절대수익률을 추구하는 자산배분형 두 가지가 있으며 최저가입금액은 1억원이다.
이대희 현대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적극적인 자산배분과 시장주도주에 대한 집중투자로 주식형 펀드와는 차별화된 주식투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좀 더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투자자문사랩 H-Consulting이 새로운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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