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건설은 오는 16일 용인구성 리가(LIGA)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용인구성 리가는 최근 사업지에서 온천수가 검출됨에 따라 전 세대에 온천성분수를 공급함과 동시에 단지 내에도 사우나 및 족욕탕 등 온천 커뮤니티를 특화할 계획이다.
공급주택 전용면적은 85㎡, 127㎡, 192㎡ 등 3개 평면 6개 타입이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250만~1290만원 선에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7대 도시 평면과 인기 캐릭터 디자인도 적용된다. 85㎡(구 33평형)는 맞벌이 부부를 위한 워킹맘하우스 개념의 뉴욕평면이 적용되며, 127㎡(구 46평형)는 3세대 대가족을 위한 시드니평면을 컨셉으로 할 예정이다. 놀이터, 도서관 등 단지내 부대시설에는 어린이에게 친근한 딸기 캐릭터가 활용된다.
교통환경도 좋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자동차로 분당 10분대, 죽전과 동백지구는 5분대면 닿을 수 있다. 분당선 연장선(구성역)도 개통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주변으로는 법화산, 수원CC, 한성CC, 경찰대CC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탑상형 설계를 통해 전 세대가 탁트인 시야를 확보하고 있으며, 일부세대에서는 수원CC를 조망 할 수 있다.
계약 후 1년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또 다음달(2월) 11일까지 계약하면 5년간 양도소득세가 100% 감면된다. 모델하우스는 분당선 오리역과 죽전역 사이에 있으며 16일(토)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는 2012년 8월 예정이다.
LIG건설은 모델하우스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3일간 선착순 500명에게 상품권을 증정하고, 청약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고급 승용차, 냉장고, 대형TV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17일에는 LIG건설의 광고모델인 김명민씨가 모델하우스에서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1577 - 7066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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