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는 오는 20∼21일 원미구청사 대강당에서 뉴타운 사업 의미와 과정 등에 대한 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대 정창무 교수, 한국도시연구소의 서종균.홍인옥 박사, 김진 단우 건축사무소장, 김은유 변호사, 경기도시공사 조필규 박사, 시 공무원 등이 참가, 시의 원미와 소사, 고강지구 뉴타운 계획안과 뉴타운 개발 전과 후의 재산평가와 처분, 개발사업시 주민 부담내용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뉴타운지구 이주대책과 재정착 방안 등에 대해서도 알리고 세무.법률상담도 하며 질의 응답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김홍배 시 뉴타운개발과장은 "일부 주민이 뉴타운사업에 대해 오해하고 있거나 긍금해 하는 내용을 이해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강사들은 해당 분야 전문가여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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