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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한나라당 의원 |
진 의원은 지난해 국민들에게 정치의 신뢰를 잃었을 때가 가장 아쉬웠던 순간이라고 한다. 반복되는 정쟁은 그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중에 하나다.
특히 그는 양극화로 인한 정치권의 갈등은 반드시 해결되야 하는 과제라고 본다. 지난해 용산참사도 그에게는 양극화로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건으로 보고 있다.
진 의원은 "용산참사 사건이 뒤늦게 해결이 되었지만 이렇게 가슴이 아픈 사건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며 "정치권을 비롯해서 철거민 연합 등 사회 전체의 합의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의원은 앞으로 이런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 올해 다양한 정책적 제안을 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기본법'과 '다문화 기본법'을 통한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진 의원의 대표로 발의된 이 법은 선진국가로 가기 위해 꼭 필요한 법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이 두법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국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복지국가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진 의원은 지역적 발전을 위해서도 지난해보다 더욱 많은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용산이 서울의 중심으로 개발되면서 그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 숙제가 나오는 것은 사실이다"며 "이 수많은 과제를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용산은 한남뉴타운, 국제 업무지구 조성, 용산역주변 재개발, 경부선 등 철도의 지하화, 용산공원의 조성, 강변북로 지하화 등 수많은 개발현안을 안고있다. 혼자서는 다 맡기 힘든 현안들이지만 진 의원은 모든 현안을 꼼꼼히 살필 것을 자신한다.
진 의원은 "당선이 되면 용산을 발전과 교통, 환경과 문화, 그리고 복지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이 확신과 소망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계속해서 주권자인 국민의 애환을 풀어주는 의원이 되겠다"며 "모두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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