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차세대 킬러타이틀 마비노기 영웅전의 초반 상승세가 무섭다.
넥슨은 지난 21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신작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마비노기 영웅전’이 지난 주말에 단일 서버로 동시접속자수 5만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영웅전은 이용자 폭주로 유저간 소통이 일부 제한된 상태이다.
넥슨측은 이번 주 내로 300개의 채널을 정상화시켜 유저들간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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