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후 천기단’은 한국 패션계의 거장 강희숙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강희숙 씨는 제품의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모델 이영애의 후 천기단 CF 의상 디자인 등에 적극 참여했다.
‘천기단 라인’은 청나라 자희 태후가 이용한 황후미용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가꿔주는데 효과적인 30여 가지 약재를 배합한 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산삼옥주’, ‘녹용분골’, ‘황금주목’ 등의 3가지 궁중처방이 농축된 ‘천기비단’을 함유해 피부 결을 밝고 환하게 가꿔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천기단은 스킨, 로션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