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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기존 종신·정기·상속연금형에 자유설계연금형을 추가해 은퇴 이후 자금 흐름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연금지급개시일 이후까지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며 7종의 다양한 특약을 통해 보장설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부부연금형을 신설해 연금수령 중 본인이 사망해도 배우자가 연금액을 승계할 수 있으며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은 15세부터 72세까지 가능하며 45세부터 연금이 지급된다.
농협 관계자는 "적용이율은 4.7%로 연금 외에 배당에 의한 증액연금과 가산연금은 별도로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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