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모델하우스 화환 대신 쌀 받아 소외층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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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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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금 1000만원도 함께 기증

   
 
지난 1일 김포시청에서 열린 중흥건설의 사랑의 쌀 기증식에 참석한 강경구 김포시장(가운데)과 정원주 중흥건설 사장(왼쪽 두번째).

중흥건설이 지난 1일 소위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20kg 100포와 장학금 1000만원을 김포시에 기증했다.

중흥건설은 현재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중형 민간임대아파트 '중흥S-클래스 리버티'를 분양 중이며 모델하우스 행사때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를 진행했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신규 분양시 '사랑의 쌀' 행사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흥S-클래스 리버티는 확정분양가 800만원대 중반대로 공급되며 입주 5년후 일반분양된다.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xixilif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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