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이백순 행장, 현장경영 '박차'...대구·부산지역 CEO 간담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2-02 10: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이백순 신한은행장(왼쪽)은 2일 대구·부산지역 기업 CEO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동반자적 파트너십 강화를 제고했다.
신한은행은 2일 대구·부산 지역 기업체 최고경영자(CEO)들을 초청해 세미나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신년을 맞아 은행장의 찾아가는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백순 행장은 지방 고객들과 세미나를 갖고 거래업체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동반자적 파트너십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행장은 이날 대구지역과 부산지역 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거래업체를 방문해 생산라인을 견학했다.

이 행장은 지난달 안산 시화공단 방문과 이날 대구·부산 간담회에 이어 대전·광주지역 CEO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장은 “고객님들이 한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각종 지표와 영업실적을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면서 “2010년에도 기업과 은행이 협력하여 경제회복의 주체가 되자”고 말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