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최고 연 32.01% 수익추구 EL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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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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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일부터 5일 13시까지 4일간, 최고 연 17.01~32.01%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3종,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330~1332호를 공모한다.

이 가운데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인 1331호는 현대차와 현대미포조선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 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0%(6, 12, 18개월), 75%(24, 30개월) 이상이면 연 20.20%의 수익으로 확정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더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장중 포함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60.60%(연 20.2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nickio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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