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케이스 제조업체 모베이스는 삼성전자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 507억원, 순이익 111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를 주요 매출처로 하는 이 회사는 중국 자회사릍 통해 노트북과 넷북 케이스도 생산하고 있다.
에스이티아이는 카메라폰과 노트북에 들어가는 CMOS 이지지 센서 제품을 판매하는 반도체 전문설계업체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 422억원, 순이익 46억원을 냈다.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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