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테크닉스는 발광다이오드를 이용한 가로등기구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기구는 별도의 냉각장치를 사용하지 않고도 자체적으로 방열을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
회사측은 “LED설치구와 투광판 사이를 완벽하게 방진 및 방수시켜 외부로부터 습기와 물기를 포함한 각종 이물질이 유입되더라도 발광다이오드를 포함한 LED기판 등에는 아무런 피해가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jjs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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