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상장하는 메리츠ELW는 개별주식인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두산중공업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워런트 28종목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워런트 1종목 등 총 29종목이다.
이로써 메리츠증권은 총 104개의 워런트 종목에 대해 유동성을 공급하게 됐다.
메리츠증권은 작년 3월부터 ELW 시장에서 유동성 공급을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기초자산의 ELW를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안정적인 유동성 공급을 통해 시장 점유율도 보다 확대할 계획이다.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