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성남시와 10억원씩 20억원을 출자한 뒤 기업과 창업투자사 등을 대상으로 모두 200억원의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펀드를 우수 중소 게임업체에 지원하되 전체 펀드 조성액 가운데 40억원은 도내 관련 기업에 우선 투자할 방침이다.
이 펀드 운영으로 넥슨과 네오위즈, NHN 등 국내 메이저 게임기업은 물론 150여개의 게임관련 국내 기업들의 도내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500명가량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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