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가 봄 이사철을 맞아 무료로 전셋집을 찾아주는 '내집마련 도우미로 전세난 뚫고 하이킥' 이벤트를 한 달간 진행한다.
내집마련도우미 서비스는 스피드뱅크의 1만5000여 개 회원중개업소를 활용해 내집마련 수요자 조건에 맞는 전세나 매매 매물을 찾거나 팔아주는 서비스다. 최근 내집마련도우미 총 이용 고객은 1만 명을 넘어섰으며 한 주에 500여명 가량의 방문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며 이벤트 참여 방법은 스피드뱅크 홈페이지(www.speedbank.co.kr)를 방문해 내집마련도우미의 전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를 소문내면 된다. 40명에게 5만원권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박선홍 스피드뱅크 대표는 "수도권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전세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이런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xixilif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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