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설을 맞아 10일 서울 강동구 천호3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떡 배달’ 행사를 열고, 천호지역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가정 31세대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5명에게 떡국 떡을 전달했다.
독거노인 가정에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세트도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홈쇼핑이 소외된 지역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현대홈쇼핑 임직원 30여명은 직접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떡과 이불세트를 전달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설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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