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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와 KT가 10일 공동으로 선보인 'HP Mini210 프리미엄 에디션'은 쇼 와이브로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자유로운 멀티미디어 이용이 가능하다. |
한국HP는 KT 쇼(SHOW) 와이브로와 손 잡고 쇼 와이브로 50GB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쇼 와이브로에 최적화된 'HP 미니 프리미엄 에디션'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와이브로에 최적화 된 노트북으로 제품 'HP Mini210' 중에서 하이엔드 제품으로 차별되는 디자인과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미니 노트북으로 모빌리티가 강화된 HP만의 소프트웨어(SW)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성 SW는 'HP 퀵웹' 'HP 클라우드 드라이브' 'HP 퀵싱크' 'HP 미디어스트림' 등이다.
이들은 이동 중이나 장소에 구애 없이 자유로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돼 사용자의 편리함을 강조했다.
제품 구입 및 서비스 가입은 쇼 와이브로 홈페이지 및 테크노마트 등 집단상가의 와이브로 전문 판매점과 쇼 와이브로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안광석 기자 novus@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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